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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공장부지가 복합문화공간으로, 디큐브 썬플라워 파크 [조영남 길미술] 12회

2019-04-10 2 Dailymotion

이곳은 19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연탄을 제조하는 연탄공장이었다. 그렇게 32년동안 연탄을 제조해왔던 공장은 연탄수요가 적어지며 2002년 문을 닫게 됐고 연탄공장 부지는 현재의 복합문화 공간으로 꾸며지게 됐다. 구로의 랜드마크이자 구로의 친환경 공원 디큐브 썬 플라워 파크 이 공원은 해바라기 꽃잎과 줄기 모양으로 설계됐는데 이것은 태양을 따라 움직이는 해바라기의 밝고 힘찬 기운을 투영시키고자 한 것이다.

skyA&C 〈조영남, 길에서 미술을 만나다〉 12회, 201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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